원래 나는 17살(2017년)때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네트워크와 서버쪽으로 공부를 꾸준히 해 왔다처음 개발은 안드로이드 개발로 시작을 하였고, 네트워크와 서버쪽으로는 개인 서버 구매하여 메일서버 구축과 데이터베이스, VPN서버, 보안서버까지 수렴해 왔다. 항상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개발을 하거나, 서버구축을 하고 다 완성돠었을때 또 무언가를 만들까 고민을 해서 딱 하나가 나왔다. 바로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나한테 처음 도전하는 개발이자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거다.원래 개발은 오류 겪고 실패를 겪으면서 하는게 개발자의 정신이지 ㅇㅇ 꽤나 다양한 인공지능 단어들이 많았다당연히 이런 단어들은 내가 여태 개발해왔던 부분에 비해 너무 다른 생태계라서 진심 눈알이 튀어나올정도로..